사실 먼저 그리고 있던게 있는데 항상 그렇듯이 끄적끄적.
왠지 그리고 나니까 사나에같은게 미슷헤리. 텐코에여 텐코
이야- 이제 기나긴 여름 방학이 왔는데 마침 비가 오니까 좋달까 나쁘달까...
항상 그때그때 생각나는 걸 그리는게 좋네여.
아오 그냥 계속 이런식으로 그때그때 대충대충 그릴까 싶기도 하고 ㅋㅋㅋ
'내 이야기 > 그림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앨리스! 와 근황 (3) | 2012/03/31 |
|---|---|
| 카나록...! (2) | 2012/02/15 |
| 요즘 머리를 묶을정도로 머리를 길렀지 말입니다. (6) | 2011/09/21 |
| 얻그제...였나? 이런 꿈을 꿨습니다. (0) | 2011/08/25 |
| 장마네요. (4) | 2011/06/24 |
| 계속 썩힐수도 없고... 블로그에 오... 올려버렸! (4) | 2011/06/09 |
댓글을 달아 주세요
모자에서 복숭에 떨어져 우는거니
?!
헐 저게 잉큐의 청소된 방이란건가
옹ㅋ 너 다시 청소해 이늠앜ㅋㅋㅋㅋㅋ
아...안그래도 할꺼임ㅋㅋㅋ